선조들의 지혜 담긴 곰보배추, 휴럼 ‘숨맑은 곰보배추정’으로 재탄생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6-22 17: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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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눈을 헤치고 자라나는 곰보배추는 예부터 선조들의 사랑을 받으며 설견초, 과동청, 여지초 등 다양한 이름으로 활용되어 왔다. 선조들은 주로 기침을 다스리기 위해 곰보배추를 달여 먹었는데 실제 연구를 통해 곰보배추의 성분이 밝혀지며 선조들의 지혜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해, 농촌진흥청이 시행한 연구에 따르면 생 곰보배추 100g당 2.3g의 페놀화합물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놀화합물은 피토케미컬의 하나이며 항염,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기관지염이나 관절염 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실험 결과, 연골재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곰보배추 효능이 알려지며 곰보배추 먹는 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곰보배추는 특유의 쓴 맛이 있어 차로 달여 마시거나 착즙 후 정제수를 더해 희석해 섭취하게 되는데 이 경우, 섭취가 쉬워지는 대신 곰보배추 자체의 함량이 낮아져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긴다.

휴럼이 다정보감 브랜드의 하나로 출시한 ‘숨맑은 곰보배추정’은 곰보배추 고형분이 35% 이상 함유된 고함량 농축액 제품이다. 누구나 먹기 쉬운 맛을 내기 위해 사과, 배, 진피 등 천연 재료를 8가지 배합했으며 합성 향료나 설탕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적정량을 스틱 형태로 담았기 때문에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하고 섭취할 수 있다. 물에 타서 곰보배추차로 즐길 수도 있다.

곰보배추는 뿌리부터 이파리까지 모두 사용하는 재료이므로 제조 공정에서 흙, 이물질을 철저히 제거해야 위생적인 상품을 만들 수 있다. 휴럼은 국내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곰보배추만 사용하며 고압세척 및 2차례의 살균 과정을 통해 이물질을 철저히 걸러낸다. HACCP 인증과 ISO인증을 모두 거친 제조 시설을 통해 생산하고 기획과 생산 과정을 통틀어 총 10단계에 걸쳐 위생 및 안전검사를 실시하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

한편, 휴럼의 다정보감은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건강한 자연 원료를 고함량으로 진하게 담아낸 브랜드다. ‘곰보배추정’ 외에도 흑마늘, 도라지, 석류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휴럼 공식 쇼핑몰 휴럼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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