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유스의원 김지수 원장, IMCAS World congress 2020 소노톡스 강의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2-17 1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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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스의원 김지수원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IMCAS world congress 2020’ 에 초청받아 진단초음파를 활용한 보톡스, 필러 및 실리프팅 시술에 대한 강의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kin)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안티에이징 및미용성형 학회 중 하나로 전 세계 성형 및 피부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모여 최신 기술과 의견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하여 만명 이상의 의료진들과 수백여개의 업체들이 참가하는 학회이다.

이번 IMCAS world congress 2020에서 김지수원장은 메인룸에 마련된 초음파특집세션(echographic facial anatomy)과 아시아 마스터 클래스에서 보톡스 주사 시 초음파를 이용하는(소노톡스Ⓡ) 새로운 테크닉 (Asia Master Class - New techiniques, new approaches-how ultrasonography help on botulinum toxin injection techniques)로 다년간의 국내외 환자들에게 진단초음파를 활용한 보톡스, 필러, 실 등의 시술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하여 전세계 의료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김지수원장의 IMCAS world congress 2020 강의는 대다수가 유럽, 미국등 서구권 의사 중심의 학회에서 동양인 의사로서 메인세션에 함께하여 김지수원장의 대표시술인 초음파를 이용한 보톡스 및 미용시술을 소개했다는 것에 있어 의미가 크다.

최근 미용시술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에 대한 전세계 의료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진단 초음파로 피부 속을 들여다보는 테크닉을 통해 근거중심과 과학적 치료방식을 추구한다는 점이 기존의 보톡스 시술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앞으로 보톡스 시술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였다는 점이 해외의료진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닥터유스의원 김지수원장은 “진단초음파를 활용한 미용시술 테크닉은 다소 생소하지만 미용시술에 있어 가장 첨단을 달리는 분야로, 의학선진국인 유럽과 서양에서 특히 더 주목하고 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피부 속 구조를 확인하며 보톡스, 필러, 실리프팅 등의 미용성형 시술을 하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며, 지금까지의 임상,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학술적으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였다” 며 “관심도가 높은 만큼 질문도 많이 받았는데 이번 강연을 계기로 더 많은 의사들에서 진단초음파를 활용한 시술 테크닉의 향상에 도움되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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