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호 소장 <제공=한국해양과학기술원> |
강 소장은 현재까지 37차례 남·북극 해양조사에 참여했고, 우리나라 최초로 태평양 북극결빙해역 국제 해양공동연구에 참여해 북극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1999년). 이후 북극해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가 국제북극과학위원회(IASC)의 정회원으로 가입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2002년), 태평양북극그룹(PAG) 의장직을 수행(2014~2016년)해 북극이사회 옵서버 국가로서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신임 소장은 KIOST 임시이사회에서 선임 후 해수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으며, 임기는 2020년 9월 29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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