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케어 타트체리주스, 100% 미국산 몽모랑시 품종 사용

이근진
eco@ecomedia.co.kr | 2020-09-03 17: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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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이근진 기자] 최근 타트체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위트 체리와 비교해 신 맛이 강한 것이 특징으로, 핵심 성분인 식물성 멜라토닌은 수면 주기에 관여해 불면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영국 노섬브리아 대학 글린 하워트슨 박사팀에 따르면, 타트체리 주스를 하루 30ml씩 일주일 동안 마신 사람들의 경우 실험 전보다 총 수면 시간이 25분 늘어났으며, 수면의 질을 나타내는 수면 효율도 5~6%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헬스 케어 브랜드 ‘라이프케어(LifeCare)’가 가장 고품질로 평가 받는 미국산 몽모랑시 단일 품종으로 만든 타트체리주스를 선보여 화제다. 몽모랑시 품종은 타트체리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최상품으로 평가 받는 품종으로, SCI급 논문에 게재된 200여건의 효능연구 대부분이 바로 이 몽모랑시 품종을 대상으로 했을 만큼 영양이 뛰어나다.

라이프케어는 주스 1병당 약 400과나 담아내 더욱 진한 맛과 영양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수확 직후 60℃의 저온에서 바로 농축하는 저온 농축 방식으로 제조해 영양은 물론 생과 본연의 향과 풍미도 우수하다. 저온 농축 방식은 맛과 향의 밸런스 변형을 최소화하고 탄화를 방지해 안전하고 신선한 주스를 마시게 해준다.

과즙 100% 제품으로, 설탕이나 합성향료, 착색료, 보존료 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국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충족하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시설에서 전문가들의 엄격한 관리 아래 생산하여 제품 신뢰도 높였다.

라이프케어 관계자는 “고품질의 미국산 몽모랑시 단일 품종 100%로 만든 타트체리주스를 출시했다”며 “주스 한 병에 과즙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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