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이근진 기자] 대한민국에서 개발하고 100% 대한민국 농가에서 키운 황제버섯이 버섯시장 내 큰 이목을 끌고 있어 화제에 올랐다.
이에 유통마케팅 전문회사인 (주)스텔라코리아는 황제버섯만의 최적화된 생육시스템을 표준화시켜 특허출원(10-2020-0072399) 하였으며, GAP, 무농약 등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완료해 소비자에게 보다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고, 이에관련한 기업들과의 업무 협약을 맺어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였다.
‘황제버섯‘이란 백령느타리와 아위느타리의 장점만을 살려 개발된 100% 순수 대한민국의 버섯품종으로, 식품가치가 매우높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등이 상당히 높아 건강에 매우 이롭기로도 알려져 있다.
흔히 접하게 되는 기존의 버섯들은 보조 재료에 속했다면 ‘황제버섯’은 크기와 식감이 남달라 식품이나 요리에 주 재료로 더욱 폭넓게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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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버섯은 현재 서울 및 수도권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쿠팡, SSG닷컴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8월 이탈리아에 수출 샘플을 보냈으며, 미국시장내에도 이달내에 샘플을 보내기로 하였다. 향후 오는 9월에는 호주, 동남아시장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前KBS 아나운서 김현욱은 (주)스텔라코리아의 CCO(chief communication officer 최고 홍보책임자)로 생산부터 기획, 유통, 마케팅까지 직접 참여하고 활동하여, 그 신뢰와 정직성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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