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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오른쪽부터 윤성규 환경부 장관, 제프리삭스 컬럼비아대 경제학교수 (사진제공 환경부) |
윤성규 환경부장관이 7일 유엔본부에서 개최된 '제2차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치포럼'에 참석, 유엔 사무총장의 새천년개발목표 특별자문관인 제프리삭스 컬럼비아대 경제학과 교수와 만나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 장관과 제프리삭스 교수는 지속가능발전 목표 등 2015년 이후 개발의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의 국제적 과제와 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에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제프리 삭스 교수는 "지속가능발전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저탄소사회로의 전환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라며 "대한민국은 역동적이고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기차 배터리 등 혁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면 국제사회를 저탄소사회로 이끄는데 중차대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국가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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