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3월 19일(수),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으로부터 2025년 상반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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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
이번 직무연수는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이 인정하는 특수분야 직무연수과정으로,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서울특별시 관내 유아 및 초·중등 교원으로 대상으로 연수시간이 인정되는 학교환경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하게 되었다.
유치원 교원 대상 연수는 「포스트휴먼과 생태적 전환의 유아환경교육 교사연수」 주제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총 15시간의 직무연수를 운영하며, 서울특별시 관내 유아교사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초‧중등 교원 대상 연수는 「기후위기와 인류세 시대, 생태전환 지향 학교환경교육」 주제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총 15시간의 직무연수로 운영하며, 서울특별시 관내 초‧중등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직무연수 신청은 서울환경교육플랫폼(seec.or.kr) 및 서울에너지드림센터(seouledc.or.kr) 등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공고는 5월 중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성 센터장(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은 “이번 환경교육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을 통해 학교환경교육 주체의 역량강화와 성장을 위한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기후위기 및 생태위기 등 시대적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생태적 전환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연수를 통해 서울 환경교육 주체의 성장과 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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