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의 서울식물원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서울의 미래상 '서울식물원'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4-01-27 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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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추운 겨울 따스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은 어딜까? 서울 마곡에 조성되어 있는 서울식물원이 바로 그곳 아닐까.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식물원은 2019년 5월에 개장했으며, 축구장 70개 면적을 자랑한다. 특히 식물원과 공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이른바 보타닉공원으로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서울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 


크게 4개(열린숲, 호수원, 습지원, 주제원)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구역마다 고유의 특성을 갖춰 식물원 속에서도 4가지의 색깔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주제원 내에 위치한 전시온실은 세계 유일의 오목한 접시 모양의 온실로 열대와 지중해에 위치한 12개 도시 자생식물이 전시되어 각 기후대의 특색 있는 식물, 식물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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