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피부과 김민주 원장, 울쎄라 프로토콜 강연 진행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9-10 18: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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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김민주 MJ피부과 원장(피부과 전문의)이 오는 9월 15일 ‘울쎄라 골드 스텐다드 유저 미팅(Ulthera Gold Standard User meeting)’ 웹 화상 세미나를 진행한다.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 세미나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울쎄라 시술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 울쎄라 프로토콜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강의를 통해 김민주 원장은 울쎄라의 고유한 기술인 초음파를 활용한 환자 피부 타입과 리프팅 및 타이트닝 등 시술 목적에 따른 시술 방법을 미리 계획하는 방법을 전하는 한편, 환자의 개개인의 특성이 맞게 디자인해 적정한 에너지와 시술 라인수가 시술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인 ‘SPT(See-Plan-Treat)’ 프로토콜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울쎄라 시술과 관련하여 다수의 임상 케이스를 확보한 김민주 원장은 자신의 시술 경험을 토대로 환자의 연령별, 피부 타입별로 초음파 영상을 확인하는 방법을 선보였다. 또한, 시술 시 사용되는 ‘트렌스튜서(Transducer:TD)’를 리프팅 및 타이트닝으로 구분, 환자의 시술 목적에 따라 디자인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한편, 9월 15일(화) 오후 1시에 진행되는 해당 강의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아래 QR코드를 통해 접속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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