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잡는 거미손 차량용 공기청정기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9-24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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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거미손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차량용품 전문회사 '거미손'브랜드 제품으로, PM2.5 초미세먼지를 H13 헤파필터로 걸려주는 최강의 차량용 공기청정기다.


일반적으로 실내용보다 가격이 큰 폭으로 저렴한 차량용 소형 공기청정기는 그 선택에 더 신중해야한다. 싸다고 덜컥 선택한다면 별 효과도 없는 장식품을 위약효과로 사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차량 실내는 밀폐된 좁은 공간이라 (초)미세먼지가 일단 유입되면 결국 운전자와 동승자의 호흡기로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주행 중 창문을 열면 오히려 실내 미세먼지는 약 100배, 초미세먼지는 약 130배 가량 유입된다. 차량 내 노약자나 유아 등에게 치명적이다.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1) 공기 측정 센서 유무, 2) 필터 등급, 3) 미세먼지 흡기/배기(흡배기) 구조, 4) 차량 내 설치/배치 형태, 5) 작동 소음 수준 등을 우선 파악하는 게 바람직하다.

 

▲ 거미손 차량용 공기청정기


이 5가지 조건을 다 충족시키는 제품이 바로 '거미손 차량용 공기청정기'다.

 

첫째 샤프사의 초미세먼지 PM2.5 감지센서 장착하여 차안의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상태를 숫자로 눈으로 정확히 확인할수 있다. 

 

둘째 H13등급의 3중 헤파필터를 사용해 99.9% 미세먼지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강력하게 정화한다. 또한, 운전중 만나게 되는 꽃가루, 실내먼지, 자동차 가스, 대기오염 물질등도 촘촘하게 필터링해준다.

 

세 번째 장점은 공기청정기 상층부의 와이드 흡입구이다. 일반적으로 밑에서 흡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기와 많은 면적을 접하고 있는 윗면 전면부를 넓게 만들어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흡수해 옆으로 정화된 공기를 배출해준다.

 

넷째 일반적으로 컵홀더방식인 소형 공기청정기의 경우 흡입구가 홀더에 가려져 나쁜 공기의 흡입이 원활치 않은데 거미손 제품은 컵홀더를 추가 제공해 본체를 끼우는 방식이라 흡입구의 막힘없이 안정적 배치가 가능하다. 하단부에 미끌림 방지 고무처리로 대쉬보드 위 등 다양한 위치에 배치가 가능한점도 장점이다.

 

다섯 번째 고려사항인 소음은 고속모드일 때 40db 정도로 (조용한 실내 환경(도서관 등)은 30~40데시벨 수준) 소음테스트 또한 통과했다. 그밖에도 내부에 아로마를 첨가할수 있는 아로마테라피 (DIY가능) / 온도감지 + 손 모션감지 센서 장착 등 기능성이 많은 똑똑한 차량용 공기청정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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