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아산 외암 민속 마을은 조선시대 양반 가옥과 서민들의 삶이 고스란히 남이 있는 곳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주변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둘러 쌓여 있다. 계곡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노란 은행나무가 가을을 마주하며 초가는 새 옷을 입히느라 농부들의 일손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50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이곳은 2000년 1월 7일 대한민국의 국가 민속 문화재 제 236호로 지정되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주는 곳이다. 주변에는 전통 찻집도 있고 특히 넓은 마당과 가옥은 조선 시대 양반들의 품격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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