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택 한국프라스틱협동조합연합회 신임 전무이사 취임

플라스틱 통, 플라스틱 환경문제 전문가로 밝고 미래지향적 평가
박기준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2-25 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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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전무이사에 조원택 이사(57)가 취임했다.

프라스틱연합회는 지난 2. 4.(화) 개최된 제9차 정기이사회에서 조원택 현 관리본부 이사를 전무이사로 추천하고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원택 전무는 “지난 날 세계 5위의 플라스틱산업이 당면한 (가공기술의 정체, 환경규제의 심화 등) 대내외적인 위기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밝히고, “28년간의 협동조합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플라스틱산업이 지속가능발전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원택 전무는 1993년 프라스틱협동조합에 입사한 이후 28년간 근무한 플라스틱 통으로 특히 플라스틱 환경문제에 밝고 미래지향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신대학교 경제학과와 서울과학기술대 산업대학원 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이사와 동반성장위원회 업종별 실무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사)한국물가협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통령 표창(중소기업유공자부문)을 비롯해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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