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경남 합천군 가회면소재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는 봄철의 대표적인 철죽꽃 축제가 해마다 오월 초에 열리고 있어 화사한 물결로 철쭉꽃이 여행객을 맞이한다.
오월의 여왕 철쭉의 활짝 핀 풍경에 어울리는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 길을 나섰으나, 강풍에 비바람이 몰아쳐 안개 속의 핀 철쭉의 또 다른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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