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환경의 날을 트윗에서 기념하자

김영민
eco@ecomedia.co.kr | 2014-05-30 20:20:10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지난해 세계환경의 날은 트위터 사용들의 세상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10개 주제 중 하나였다.

 

올해는 어떤 주제로 최대 관심사였을까. 바로 사라질 위기의 섬과 기후변화, 환경을 위한 연대를 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세계환경의 날을 앞두고 6월 4일과 5일 양일간 48시간동안 우리나라를 비롯 전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자신의 생각하는 직면한 위기의 환경문제를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을까.

 

 

간단하다. 트위터 계정에 로그인후 명시된 시간안에 #WorldEnvironmentDay 혹은 #WED2014를 포함해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트위터 계정이 없다면 오늘 당장 하나 만들어라.

 

유넵(UNEP)의 추구하는 세계환경의 날은 대한민국이 뜨거워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외 환경이 관심이 있다면, 좌 클릭 우클릭 어느 쪽도 좋다. 환경은 정치와 전혀 무관하다는 것.

 

왜일까요. 올 여름 푹푹 가마솥 찜통 더위로 생고생할 수 있을 것이라는 현실이 뻔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환경문제로 고통받은 시간을 멈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http://unep.org/wed/
http://unep.org/wed/SIDS/island-stories/#.U2tIR-bV824
http://unep.org/wed/SIDS/climate-change/#.U2tIXObV824
http://www.un.org/islands2014/
https://unfccc.int/2860.php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