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노인전문요양원과 사회공헌 협약 체결

요양원 시설 유지·관리·보수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안상석
eco@ecomedia.co.kr | 2014-09-05 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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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지난 3일 광양시 노인전문요양원과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함이 넘치는 복지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광양사업소 류경오 부사장과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 정병관 원장이 참석한 이날 협약식에 서희건설 광양사업소는 광양시노인전문요양원 시설의 유지·관리·보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며 어르신들의 복리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전달은 물론 어르신 점심식사 도우미까지 함께해 사회공헌 활동을 성공적으로 시작하였다.

 

광양사업소 류경오 부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분들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 깊은 행사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회공헌 기업문화를 중요시 여겨온 서희건설은 장기화된 건설업 불황 활발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강조하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있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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