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많이 상했을 때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헤어트리트먼트 사용이다. 헤어트리트먼트는 잦은 파마나 염색 등으로 인하여 모발 속에서 제거된 단백질을 다시 주입시켜 줌으로써 손상된 머릿결 복구에 큰 도움을 주는 모발 영양제를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트리트먼트 제품을 잘 고르려면 주성분인 단백질 입자 크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모발에 주입되는 단백질의 입자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머리카락 속으로 침투가 잘 돼 효과가 좋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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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특허 받은 17가지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 속에 침투하여 단백질을 채워주고 5가지 펩타이드 성분이 모발 속 빈 공간을 한번 더 메워주기 때문에 단 1번 사용으로 모발 단백질을 급속 충전할 수 있다. 또 케라틴과 콜라겐, 실크 성분이 모발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함으로써 충전된 단백질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꽉 잡아주고 더욱 확실한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또한 수분 자석이라 불리우는 히알루론산이 7중으로 처방돼 있어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수분이 풍부하게 공급돼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머릿결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아르간 오일, 호호바오일, 마카다미아오일, 포도씨 오일 등 고영양의 자연 유래 오일이 포함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 오일 성분은 끊어지고 엉키는 손상 모발에 영양을 부여하여 윤기 나는 머릿결로 복구 시켜준다.
이 밖에도 트리트먼트S는 두피에 자극을 줄 우려가 있는 유해 의심성분 7가지를 일절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했다. 향료 역시 영유아 화장품에 첨가되는 알러젠프리향이 적용돼 민감성 두피에도 사용 가능하다.
한편, 헤어 트리트먼트의 효과를 높이려면 머리에 도포 후 바로 씻어내지 말고 잠깐 방치해두는 것이 좋다. 샤워캡이나 수건을 두른 뒤 드라이어로 열을 쐬어주면 트리트먼트의 흡수력이 더욱 높아져 머릿결을 더욱 윤기 나고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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