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트리트먼트 잘 고르려면? 단백질 크기 확인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08-19 23:11:55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머리카락이 많이 상했을 때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헤어트리트먼트 사용이다. 헤어트리트먼트는 잦은 파마나 염색 등으로 인하여 모발 속에서 제거된 단백질을 다시 주입시켜 줌으로써 손상된 머릿결 복구에 큰 도움을 주는 모발 영양제를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트리트먼트 제품을 잘 고르려면 주성분인 단백질 입자 크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모발에 주입되는 단백질의 입자 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머리카락 속으로 침투가 잘 돼 효과가 좋아지기 때문이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 담은 유리병의 ‘트리트먼트S’는 25종의 미세 단백질이 배합된 제품으로 모발 사이사이 작은 틈까지 단백질이 침투해 모발 속부터 케어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특허 받은 17가지 아미노산 성분이 모발 속에 침투하여 단백질을 채워주고 5가지 펩타이드 성분이 모발 속 빈 공간을 한번 더 메워주기 때문에 단 1번 사용으로 모발 단백질을 급속 충전할 수 있다. 또 케라틴과 콜라겐, 실크 성분이 모발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함으로써 충전된 단백질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꽉 잡아주고 더욱 확실한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이 제품은 또한 수분 자석이라 불리우는 히알루론산이 7중으로 처방돼 있어 모발 뿌리부터 끝까지 수분이 풍부하게 공급돼 푸석푸석하고 건조한 머릿결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가꿀 수 있다.

아르간 오일, 호호바오일, 마카다미아오일, 포도씨 오일 등 고영양의 자연 유래 오일이 포함돼 있는 것도 특징이다. 오일 성분은 끊어지고 엉키는 손상 모발에 영양을 부여하여 윤기 나는 머릿결로 복구 시켜준다.

이 밖에도 트리트먼트S는 두피에 자극을 줄 우려가 있는 유해 의심성분 7가지를 일절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했다. 향료 역시 영유아 화장품에 첨가되는 알러젠프리향이 적용돼 민감성 두피에도 사용 가능하다.

한편, 헤어 트리트먼트의 효과를 높이려면 머리에 도포 후 바로 씻어내지 말고 잠깐 방치해두는 것이 좋다. 샤워캡이나 수건을 두른 뒤 드라이어로 열을 쐬어주면 트리트먼트의 흡수력이 더욱 높아져 머릿결을 더욱 윤기 나고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