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에 들어있는 전 성분 공개, 케미컬제품에 대한 우려 불식시킬 제품으로 기대
이젠바이오(대표 김은주)는 계면활성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고농축 천연미네랄 세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천연미네랄세탁수로 불리는 이젠바이오의 신제품은 현재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공개된 후 판매된다.
이젠바이오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의 인증을 미리 받은 제품으로 인공화학물질이 아닌 순수 미네랄로 만들어진 세제”라며, “국가공인기관을 통해 세척 후 살균탈취력 99.9%는 물론이고 유해성분불검출, 피부자극시험 및 세포독성시험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리네드’는 “제품에 들어있는 전 성분을 공개하며 고농도로 농축된 미네랄이 땀과, 피지 얼룩 등으로 오염된 섬유에 파고들어 분해하는 강력한 세척력을 자랑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천연미네랄세탁수에 대한 특허를 확보, 해당 기술을 응용해 만든 첫 번째 제품으로 날로 확산되는 케미컬제품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킬 제품으로 기대된다.
세탁 시 소비자들이 세제를 많이 사용하면 세탁이 잘된다는 인식 때문에 세제를 오남용하는 사례들이 많은데 이는 세척력이 올라가는 것이 아닌 오히려 잔류세제만 더 늘어나는 부작용을 낫고 있다.
올바른 세제 사용을 위해서는 재활용이 가능한 파우치 제품을 사용해 한번 사용할 분량만 넣는 것도 세제 낭비 없이 실속 있게 세탁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라 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프리미엄 친환경세제 리네드는 세련되고 미니멀한 고급스런 패키지포장으로 구성되어 출산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호평 받고 있다.
김은주 이젠바이오 대표는 “세제는 가족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신중하고 현명하게 세제를 선택해야 한다”라며, “리네드 천연미네랄 세탁수는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각종안전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사제품으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자연과 삶의 질이 더욱 좋아 질수 있다는 믿음으로 제품에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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