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지난 7월, 품절 대란을 빚었던 라잘코리아의 양배추 농축액 ‘양바’가 리뉴얼을 거쳐 지난 23일 공개되었다.
한 달간의 리뉴얼 기간 동안 소비자의 의견을 들으며 9차례의 샘플 테스트를 거친 ‘양바’는 위가 쓰릴 때에나 매운 거 먹고 속 쓰릴 때 좋은 원료를 이전보다 더욱 진하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주요 성분인 양배추, 브로콜리를 고농축시켜 위산과다 및 속쓰림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있는 가스트로AD 성분을 50배 늘리며 성분 변화에 신경을 썼다.
누구나 맛있게, 가볍게 섭취할 수 있도록 양배추 특유의 비린 맛을 지우기 위해 사과, 당근, 파인애플의 함량도 재조정 했다. 당근은 텁텁한 양배추의 맛을 은은한 단맛으로 중화해주고 양배추와 베스트콤비로 꼽히는 사과는 상큼달콤한 맛을 더해준다. 파인애플 역시 맛을 전체적으로 개선하고 기분 좋은 목 넘김을 선사하는 데 도움이 된다.
![]() |
라잘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매운 맛을 밤낮 가리지 않고 섭취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이러한 식습관을 오래 유지하면 위장장애나 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양바’를 꾸준히 섭취해 건강한 식생활을 길러 나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1상자에 7포, 총 일주일 분량이 포장되어 있으며 일회 복욕량을 스틱형으로 포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휴대하고 섭취할 수 있다. 하루 1포면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리뉴얼 기념 행사를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또한 추석을 기념해 출시한 라잘코리아 선물 세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양바’ 리뉴얼 기념 행사는 라잘코리아 공식 쇼핑몰에서 진행 중이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