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와 기후변화에 따른 시민사회단체 역량강화

편집국
eco@ecomedia.co.kr | 2013-06-21 19: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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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환경과사람들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그에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도록 교육하는 '에너지·환경지도자'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6월 21일 영등포구 녹색환경교육문화원에서 열린 에너지·환경지도자 특강은 현재 제2기 교육과정으로 7차 강좌다. 이번 특강의 강사로는 광운대학교 환경대학원 김임순 교수가 '신성장동력 및 녹색성장정책'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한국교통대학교 환경정책산업연구소장 이호식 박사는 '호소 유역의 친환경적 관리방안'에 대해 강의를 했다.

한편, 에너지·기후변화는 산업계뿐만 아니라 전 국민적 관심과 대응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 책임을 수반하는 해결 과제다. 이에 환경과사람들 최병환 사무총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 학부모 등 국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가치관 정립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한 올바른 정보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위해 '에너지·환경지도자'양성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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