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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남 |
지구온난화로 인해 2020년경(1℃이상 상승) 최대 17억명이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말라리아 등 열대성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만연, 2080년대(3℃이상 상승)는 해수면 상승(약 24cm 상승예상)으로 해안가의 30%이상이 유실되고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이 홍수로 인류생존에 심각한 위협이 가해질지 모른다.
07.4.6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낙관하고 기후변화가 인류가 직면한 최대 위협임을 재확인시켰다.
2100년경에 지구평균기온은 최대 6.4℃, 해수면은 59cm 상승 하고,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아시아지역은 기후변화에 생물다양성 감소, 질병, 홍수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06년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한반도 전체적인 해수면 상승은 연간 0.1~0.6cm이나 제주도·남해안 지역의 경우 연간 평균 0.5cm씩 상승하여 금세기말에는 50cm이상 상승하고 상당부분의 연안지역이 침수될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시의 경우 2033년 322명, 2046년 477명, 2051년 640명 등 여름철 고온으로 사망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었다.
환경부관계자는 기후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영향평가 및 적응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관계부처, 시민단체, 전문가 등으로『기후변화적응 대책협의회』를 구성하여 종합적인 범정부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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