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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7월 27일(수), 한국관광공사에서 개최된 ‘지역 관광 레저 활성화 추진협의체 발족 행사’에 참석했다.
정병국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서 지역·서민 경제에 활력을 주기 위해 국내 관광의 활성화 필요성을 언급하고, 국민 여가 관광 수요 확대에 맞게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 관광 레저 활성화 추진협의체’는 새로운 강 중심의 국내 관광 개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가평, 상주, 달성, 익산, 영암 등 주요 강변 거점 지역 34개 지자체장을 중심으로 관광 단체 및 우수 여행사 대표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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