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前 경찰청장 어청수 임명

편집국
eco@ecomedia.co.kr | 2011-08-29 19: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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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어청수(魚淸秀) 임명

정부는 국립공원이사장 공모 및 이사장추천위원회 추천절차를 거쳐 최종 어청수 前 경찰청장을 이사장에 임명했다.

어청수 이사장은 공공조직 경영과 관리경험이 풍부하고, 다양한 갈등을 해소한 경험이 많으며, 국립공원과 자연보전의 공익적 가치와 그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또한 연간 4,300만명 이상 방문하는 국립공원의 훼손을 방지하고, 지역주민·지자체 등과의 다양한 갈등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국민의 공원이용 서비스요구를 충족시키면서 공원자원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 판단되어 임명됐다.

어청수 이사장의 주요약력은 다음과 같다.
·생년월일 : 1955. 11. 25(56세)
·주요학력 : 동국대 경찰행정학과(1980)·동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1998)
·주요경력
- 동국대학교, 용인대학교 사법대학원 겸임교수(2011.3~2011.8)
- 14대 경찰청 청장(2008.2~2009.1)
- 서울지방경찰청 청장(2007.6~2008.2)
- 경찰대학 학장(2006.12~2007.6)
- 경기지방경찰청 청장(2006.2~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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