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2019년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 개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5-23 09:32:51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오는 23일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고충·협력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19년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를 라카이 샌드파인리조트(강원 강릉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식약처 차장을 비롯하여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식품기준기획관, 16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식품 등 기준 및 시험방법 개선, 시험·검사 인력 및 예산 지원, 분야별 전문교육 과정 확대 개설, 시·도 시험·검사 우수 운영사례 발표, 식품·의약품 분야 고충사항 및 상호 협력방안 논의 등이다.


참고로, 지난 해 「위생용품 관리법」 제정.시행(2018.4.19.) 이후, 고시에서 정하고 있는 기준·규격에 따른 상시 검사‧관리가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는지 개선사항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소통·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