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여름 맞이용 시원하고 상큼한 피지오·과일음료 출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4-21 1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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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여름을 준비하며 프리미엄 스파클링 음료인 스타벅스 피지오와 과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과일음료를 소개하며 생동감 넘치는 산뜻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건강과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커피가 함유되지 않은 가볍고 상큼한 음료들을 다양하게 소개해 음료 선택의 폭을 넓어졌다. 보라, 초록, 초콜릿, 오렌지 등 생동감 있는 컬러의 과일음료로 고객의 입맛을 돋우고, 저칼로리 음료로 고객의 건강까지 챙기고 있다.


스타벅스 피지오는 수많은 작은 기포들이 복합적인 풍미와 향을 이끌어내 청량감 넘치는 맛을 선사하는 고급스러운 스파클링 음료다.


△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매장에서 시원한 스파클링 음료 피지오와

  과일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제공 스타벅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쿨 라임 피지오’는 생두 추출액과 과일 주스에 특별 건조된 라임 슬라이스를 넣고 스파클링하여 탄생시킨 음료로 시원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생두의 천연 카페인이 톨 사이즈 기준 50mg 정도로 커피보다 낮고, 칼로리도 78kcal여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작년에 큰 인기를 모았던 ‘요거트 주스 & 망고 젤리 피지오’와 아이스 쉐이큰 티 음료 4종, 아이스 쉐이큰 티 레모네이드 3종도 전 매장에서 피지오 스파클링 음료로 제공한다. 특히 ‘요거트 주스 & 망고 젤리 피지오’는 상큼한 요거트 주스가 촉촉한 망고젤리와 혼합되어 톡 쏘는 신선한 풍미가 돋보인다.


스타벅스 피지오는 개인 취향과 기호에 따라 스파클링의 강도도 조절이 가능하다. 라이트, 미디움, 엑스트라 3단계로 스파클링 선택이 가능해 기분에 따라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 맛부터 강렬하게 톡 쏘는 맛까지 스파클링 세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스타벅스가 올 봄 첫 선을 보이고 있는 과일음료는 ‘베리 베리 요거트 블렌디드’, ‘풀 문 초콜릿 바나나 블렌디드’, ‘아보카도 요거트 블렌디드’, ‘라스베리 오렌지주스’ 4가지로 과일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베리 베리 요거트 블렌디드’는 라스베리,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등 영양만점 베리류의 과일과 저지방 요거트가 함께 어울린 음료로 칼로리가215kcal로 낮아 다이어트 음료로도 적합하다.


‘아보카도 요거트 블렌디드’는 아보카도, 케일, 저지방 요거트, 코코넛 밀크가 함유된 초록빛이 돋보이는 건강한 음료다.


‘풀 문 초콜릿 바나나 블렌디드’는 고객이 직접 고르는 바나나를 넣어 만들어주며, 진한 초콜릿 맛의 음료에 부드러운 유기농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린 음료다.


‘라스베리 오렌지주스’는 100% 착즙 오렌지주스에 새콤한 라스베리를 넣어 제공하는 음료로 145kcal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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