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해운노조협의회, 부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위해 사회봉사활동

박기준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0-20 11: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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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장 김두영, 이하 협의회)는 지난 14일 부산 중구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협의회 임직원들과 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등 20여명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생활쓰레기 등 각종 오염물로 인해 위생 문제를 앓고 있던 가정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요한 협의회 조직관리본부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봉사를 나온 봉사자들로서도 기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더 만들어 보다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는 1981년 설립해 현재 해운관련 단위 노동조합 25곳이 가입한 단체로 선원의 복지증진과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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