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홍삼 제조업체 '한국인삼공사' 품질‧위생관리 실태 점검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9-15 14:10:19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추석을 앞두고 다소비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9월 15일 홍삼을 제조·판매하는 ㈜한국인삼공사(충남 부여군 소재)를 방문해 품질‧위생관리 실태와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관리 현황▲제품개발 현황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 등이다.

김 처장은 이날 현장 방문에서 “홍삼 제품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부동의 1위 제품으로서 국민들의 소비가 갈수록 늘고 있는 만큼 기능성 확보와 품질관리의 중요성이 크다”면서, “제조 현장에서 철저한 원료와 공정관리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고 코로나19 방역 수칙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명절 선물용 등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때에는 ▲건강기능식품 문구와 도안 ▲제품별 기능성, 섭취량, 섭취방법 등을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