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교육 운영 개선방안 정책간담회’ 개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0-20 14: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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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전국 230여 개 환경·소비자·여성단체로 구성된 에너지 전문 NGO 네트워크인 에너지시민연대는 21일 오후 2시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에너지교육 운영 개선방안>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2050 탄소중립을 실현을 위해 학교, 사회에서의 에너지교육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활성화를 위한 개선·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제는 미래세대 기후·에너지교육을 위한 ‘기후위기와 사회정의’을 주제로 김지영 예솔초등학교 교사가 발표하며, 이어서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교육 추진 현황’을 박범수 한국에너지공단 혁신인재육성실 팀장이 발제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오창길 자연의벗연구소 이사장의 진행으로 이선희 인헌중학교 교사, 장은미 설화고등학교 교사, 채송화 부평공업고등학교 교사, 김환희 전주화산초등학교 교사, 차연근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 이사, 채진영 제주환경교육센터 국장, 탁영진 진주환경운동연합 사무차장, 이봉주 세종YMCA 사무총장, 이은영 광명YMCA 팀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와 기후위기 상황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학교, 사회에서의 에너지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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