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단계 완화로 인한 코로나 증식 우려 안전을 위한 마스크 선택은?

김용두 기자
kyd2347@naver.com | 2021-03-05 16: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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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엘에스케이화인텍스 제공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완화가 되었다. 줄어드는 코로나 감염확진자 수에 비해 다시 위험부담도 높아진 상황 그러면 우리는 어떤 마스크를 선택해야 할 것인가.

2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수도권은 ‘헬스장, 카페, PC방, 노래방’ 등등 여러 업종이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다시 일상생활에 있어서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있다. 그에 따라 코로나가 점점 장기화 되어짐에 따라 국민들은 일상생활 속 마스크 착용이 필수화가 되어졌으며 마스크의 단점들이 다양한 매체에서 제기되고 있다.

많은 업장을 드나드는 소비자들 중에 출입체크와 온도체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업장들이 존재하기에 제대로 이뤄지는 업장들까지 피해를 보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시에서 발표한 「감염병예방법」 제 49조 (감염병의 예방조치) 제 1항 제 2의 4호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고시(20.10.12) 가 발령됨에 따라 2020.11.13.(금)부터 지금까지 지속되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허가받은 마스크만 착용 가능하며 현장 방문 단속으로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허가된 마스크는 KF94, KF80, KF-AD(비말차단), 수술용마스크, 천마스크, 일회용마스크이며 허가되지 않은 마스크는 망사형, 밸브형, 스카프 및 옷으로 얼굴을 가리는 것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업장에서 마스크 미착용 시 업주의 경고와 퇴장을 요구할 수 있지만 그마저도 잘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현재 2단계로 완화된 2월15일부터 다시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가 점차 줄어든 추세이다. 하지만 계속 3~400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우리는 좀 더 위험에 노출되어지고 있다 공공기관의 제재와 달리 일반 시민들도 일상생활에서 대책을 강구하는데 그것이 바로 항균 마스크이다.

최근 다양한 기업들의 개발로 인해 기존 마스크들의 단점을 보완한 항균 마스크들이 출시되어지고 있는데 새로운 섬유기술을 접목하여 출시하고 있다. 항균구리마스크라는 제품을 다양한 브랜드들이 출시 중이다.

그중 ㈜엘에스케이화인텍스의 브랜드 ‘카퍼라인’에서 출시한 카퍼마스크는 99%항균 세계 최초 3중 입체구조 구리특허 신소재로 개발한 마스크이다. 세탁이 가능하고 또한 같이 제공하는 교체필터로 비말차단까지 가능하여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카퍼라인 마스크는 아시아 최대 BSL-3(Biological Safety Level-3) 설비를 갖춘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소에서 실시한 코로나19 바이러스성 활성도 평가에서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 30분 이내에 100% 가까이 억제효과를 보이며 효과를 입증했고,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가지고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기업에게 환경부 인증 마크인 ‘녹색 제품’에 포함되었다.

그 외에도 국내 및 TTRI 해외인증기관 항균테스트 완료, KC인증, 유해물질 안정성 테스트를 받아 유수의 기관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인증 받은 카퍼라인 마스크는 KF94 만큼의 성능을 갖추고 있을뿐더러 편리함까지 함께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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