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채완 "행복 나눔 챌린지 참여했어요"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10-28 16: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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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과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채완이 '행복나눔챌린지'에 참여,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을 남겼다.

 

김채완은 패션모델 활동으로 시작해 수많은 런웨이를 선보였으며, 그 외에도 아레나, 지큐, 에스콰이어 등 잡지와 화보 CF 등 활동했다.

 

그의 연기자로써 첫작품은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단역으로 강지환 씨와 연기 했으며, 그 외에도 여러 드라마 단편영화 상업영화 등 활동을 이어왔다.

 

배우 김채완이 참여한 행복나눔챌린지는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린 삶의 행복을 되찾고 그 행복을 나누기 위한 목적으로 SNS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웰니스앤컬처뉴스가 주최하는 행복나눔챌린지는 자신이 생각하는 행복을 주는 글귀를 표현해,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하여 공유하는 방식이다. 또한 행복나눔챌린지에 함께할 사람 2명을 지목하여 챌린지를 이어간다.

한편 김채완은 행복나눔챌린지 참여자로 모델 최정민씨와 가수 조정민씨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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