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언론인회 ‘20대 대선 바람직한 언론보도’ 세미나 유튜브 생중계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9-12 22: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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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대한언론인회(회장 박기병)는 지난 10일 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20대 대선 바람직한 언론보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언론인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여 채널 ㈜라이브투닷컴 인터넷방송이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서옥식 전연합뉴스 편집국장이 발제를 맡았으며, 토론으로는 김광섭 전)중앙일보 편집부국장, 박석홍 전)경향신문 논설위원, 심의표 전)kbs부산방송 총국장, 이상일 전)서울신문 논설위원이 “네거티브 공격이나 가십성 기사보다 정책보도를”, “자유민주주의 선도 예언자 기능해야”, “대선보도 후보검증 강화해야”, “대선벙송, 유권자의 빛인가? 그늘인가?” 등의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박기병 대한언론인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사태로 온 국민, 전 세계인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참석해주신 주제발표자, 사회자, 토론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거짓 정보와 주장들을 철저히 걸러내야” 한다며, 내년 20대 대통령선거는 국가 장래에 미칠 영향을 생각할 때 그 어느 때 보다 결정이 어렵다고 하며, 국민의 선택에 따라 우리나라가 다시 한번 도약의 계기가 마련될지, 산적한 국정과제의 해결 실마리를 찾지 못해 변방 국가로 전략할지, 기로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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