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원도 고성군 동호사구에서 바라본 일출과 윤슬

사진. 최용백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01-03 16: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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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고성군 동호사구에서 바라본 일출. 2022년 임인년은 범띠의 해이며 또 검은 호랑이띠의 해이기도 하다. 비상하는 기운을 내뿜는 호랑이를 닮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이 암울한 시기에 더 간절하다. 동해에 떠 오르는 해에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다 녹아버리는 기적을 담아본다. 강원도 고성군 동호사구는 700~800년 전 형성된 빈제(濱堤) 해안사구로 생물 다양성이 높고 멸종위기종이 다수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생태 경관적으로 매우 우수한 지역인 만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한다. <사진=최용백 소장>
▲ 강원도 고성군 동호사구에서 바라본 윤슬. 동해와 북천의 윤슬이 너무 아름답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다 녹아버리는 기적을 담아본다. 강원도 고성군 동호사구 배후습지가 잘 발달된 북천과 남천 하구에는 337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214종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최용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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