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이지요, 두번째 앨범 ‘하쿠나마타타' 발매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4-21 1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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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엔돌핀 이지요가 두번째 앨범 [하쿠나마타타]를 발매했다.

이지요는 1집 [내 짝꿍]을 통해 다방면에서 트로트 신인의 상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매끄럽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행사의 진행이나 리포터, 모바일 쇼호스트, 성우, 코미디언으로서 끼 넘치는 만능엔터테이너로 인정 받고 있다.

하쿠나마타타 스와힐리어로 '문제 없다'라는 뜻으로, 영화 라이온킹의 명대사로 우리들에게 익숙하다. ‘하쿠나마타타’ 주문을 외워보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근심 걱정 모두 사라진다 라는 긍정 에너지 송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듬뿍 담은 노래다.

모든 일이 탄탄대로 다 잘 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이 만사형통 하시길 바란다.

이 노래의 프로듀서는, 트로트계의 비타민 ‘혜진이’와 최근 송가인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TV조선 [미스트롯2] 3위(미)를 수상한 국악 트롯 요정 김다현의 "꽃처녀" "경사났네" 숙행 "가시리" 배진아 "거기 잠깐", 김 양 "공부해라" 및 각종 드라마 OST를 프로듀싱하며 트로트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EuReKa [유레카]가 함께한 작품으로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으로 꾸준한 앨범 활동과 방송 및 공연을 통해 ‘이지요’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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