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TV, 음악과 예술의 만남 ‘아트스토리’ 실프갤러리서 첫 공연

제1회 아트스토리, 6월 13일 13시 갤러리 카페 실프에서 열려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6-11 18: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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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트스토리, 6월 13일 13시 갤러리 카페 실프에서 열려

신한국TV(대표 신한국)가 문화와 예술의 부흥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이 6월 13일 하남 실프갤러리 카페에서 그 웅장한 서막이 열린다.

이번 ART STORY 공연·전시는 라이브카페의 메카 미사리 라이브카페촌의 부활을 위한 도전의 의미가 담겨있으며, 갤러리카페 SYLPH와, 대한가요신문, 신한국TV가 주관하고 소리소빌리지, 환경미디어, 국악디지털신문, 해피TV신문, WBC복지TV중부방송, 하남방송이 후원한다. 

▲ 제1회 아트스토리가 하남 실프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뮤지션과 예술가의 만남으로 이뤄진다. 한 공간에서 가수는 노래를 하고, 작가는 그림을 그리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예술과 문화의 세계가 펼쳐진다.
 

▲ 송정주 작가와 곽종목 가수

이날 공연의 첫 주자는 건아들의 곽종목 가수가 맡는다. 1980년 젊은이의 가요제에서 '젊은미소'로 입상하여 그룹 건아들의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한시대를 풍미한 그는 신곡 '사랑한다면' 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뮤지션이다, 최근 유튜브체널 7080추억의 곽다방을 통해 인기 유튜버로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양화가 송정주 작가가 함께한다. 회화작가, 벽화작가로 활동하며 정주화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송 작가는 개인전 3회, 신진작가전 5회, 그외 다수의 전시전을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그는 '휴먼리더대상' 미술부문 2회 수상자다, 뮤직 아티스트 서양화가 송정주의 뮤직아트 콜라보 공연이 어떨지 상상만 해도 즐겁다.
 

▲ 하선경 가수, 신한국 신한국TV 대표

행사의 운영과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큐오티의 하선경과 가수 노민이 진행자로 나섰다.

현재 상큼 발랄한 트롯걸그룹 '큐오티' 멤버로 활동중인 하선경은 2001년 한·중문화교류 '파워아시아21'의 중국17개도시투어콘서트 참여, 하얼삔 아이스축제 '오프닝공연'등의 중국 공연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기대되는 아티스트다.


노민은 전국적으로 방송 MC겸 행사 MC를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으며, 노래하는 MC로도 유명하다. JCN울산중앙방송 "우리동네 가수왕", 복지TV "노민의 행복인연만들기" 등 많은 프로들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이날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배우 안정훈이 가수의 모습으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안정훈은 첫 싱글앨범 ‘42.195’를 선보이며, 많은 관객들에게 가수 안정훈으로서 눈도장 찍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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