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 채널 네트워크 시대의 맞는 음악, 얼데이 시리즈 앨범 낙서장 첫 번째 “담이왔다”를 발매 했다.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의 MCN 시리즈 앨범 낙서장 프로젝트 첫 앨범 발매
이지은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5-11 2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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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얼데이레코드>

 

뮤직 레이블 “얼데이레코드”가 다중 채널 네트워크 시대의 맞는 시리즈 앨범 제작을 시작했다. 시리즈 앨범 프로젝트 명 낙서장 첫번째 이야기를 풀어 가는 주인공은 개그맨 출신 크리에이터 “앵콜킴”이다. 항간에 “할까말까쏭” “총각김치” 등 유쾌하고 개그요소가 담긴 앨범으로 노래하는 개그맨 코미디션 “앵콜킴”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 2020년 크리스마스 앨범에는 코로나를 주제로 만든 곡 “코로나 크리스마스”로 대중들에게 웃음도 감동도 선사하여 다양한 매체의 노출 되었다.

이번 “얼데이레코드”의 시리즈 앨범 낙서장 첫번째 앨범 “담이왔다”는 “담담쏭”이라는 곡이 수록 되었으며, 사전에 크리에이터 동동유니의 솔로 앨범에 수록 된 바 있지만 이번 시리즈 앨범에서 앵콜킴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재해석하였다.

얼데이 시리즈 앨범 낙서장은 얼데이 레코드의 대표프로듀서 “호PD”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이며, 호PD는 "아이돌 그룹과 힙합 가수 등 수 많은 앨범을 프로듀서 해왔고 CF와 광고 음악계에서도 실력을 인정 받았다"고 한다. 

이번 시리즈 앨범부터 “얼데이레코드” 대표프로듀서 “호PD”는 기존에 뮤지션들의 음악시장을 넘어 현재 문화 시장에 중심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다중 채널 네트워크 시장과 걸 맞는 형식의 앨범을 연구하여 새로운 장르나 차트로 자리 잡아 음원 시장의 신선한 시스템을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고 한다.

이번 첫 번째 시리즈 앨범을 시작으로 앞으로 참여하는 틱톡커, 아프리카 BJ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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