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이끌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

10월 29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
34
eco@ecomedia.co.kr | 2008-11-27 15:35:00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이 29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친환경대상추진위원회와 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후원하는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이 10월 29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인간을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 ,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경영’ 을 모토로 환경 경영, 자원순환 및 학술, 신기술 분야 등에서 친환경마인드를 도입, 국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한 수상으로 환경성이 우수한 각 분야의 제품과 친환경 경영활동을 벌인 사례에 대해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세계 경제의 침체와 더불어 국내 경제마저 어려워져가는 이 시기에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기업·지자체·공공기관·대학 등 수상자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준비와 노력을 보였던 하동군
지자체 부문 기초단체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하동군은 다양한 배너와 현수막, 하동 녹차, 배, 감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들을 준비하였으며 관계자들은 신선한 오렌지 색상의 단체티를 착용하고 시상식에 참석, 다른 수상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날 시상식은 원종배 씨의 사회로 첫 식순인 국민의례를 시작, 성대한 시상식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환경미디어 서동숙 발행인의 개회사와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추진위원장인 김용래님의 인사말, 곧 이어 환경부장관의 람사르총회 참석 관계로, 이병욱 환경부차관이 환경부장관이 축사를 대독했다.
이어 2008대한민국친환경대상추진위원장인 김형철 님의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박호군 전 과학기술부장관 하동군 조유행 군수, 서산시 이상욱 부시장, 한국환경기술진흥원 김상일 원장 등, 각계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시상은 각각, 2008친환경대상추진위원장 김용래 위원, 김윤덕 위원 (전 국회의원) , 한국환경기술진흥원 김상일 원장, 김형철 추진위원 (전 환경부 차관) ,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화중 위원, 박호군 위원 (전 과학기술부장관) , 심재곤 위원 전 한국자원공사 사장) , 이상룡 (전 노동부장관), 정회성 위원 (전 한국정책평가연구원 원장) 등이 맡았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뉴스댓글 >